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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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인 대나무 바구니 정식에는 나물무침과 사시미, 구이, 조림, 튀김은 물론 식사와 후식까지 담긴다. 여러 일본 요리를 조금씩 맛보고 싶은 점심에 고르기 좋다. 실제로 이 정식을 주문한 방문객은 간이 담백하고 양도 적당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점심 방문객은 바구니 정식의 사시미에 짚불에 구운 가다랑어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입에 넣을 때 퍼지는 훈연 향이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점심에는 전채와 사시미, 바구니에 담긴 따뜻한 요리, 식사와 후식으로 구성한 ‘이코이’, 첫째 상과 둘째 상을 즐기는 ‘아오이’ 등도 메뉴에 올라 있다. 저녁에는 단품 요리 외에 전채부터 후식까지 모두 19가지 요리로 구성된 가이세키 코스 ‘슌’도 선택할 수 있다. 단품 메뉴로는 갓 부쳐 내는 다시마키 달걀말이, 직접 만든 가라스미와 무, 연어 누룩된장구이, 솥밥 등이 있어 식사의 마무리까지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지유가오카의 Chisou는 카운터에서 조리하는 모습을 즐겼다는 방문객과 개인실에서 친구와 여유롭게 점심을 보냈다는 방문객의 후기가 있는 일본 요리점이다. 점심과 저녁 모두 예약을 권하고 있으므로, 바구니 정식으로 점심을 먹거나 코스를 천천히 즐길 저녁을 계획한다면 일정을 정한 뒤 자리를 예약해 두는 편이 좋겠다.







